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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네이버카페로 이전합니다. 소호랑의 '몬생기고 막생긴 친구들'

응답하라 1988 : 김정봉 편

In People Stories by 소호랑 posted Dec 07,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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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람들이 드라마를 보는지 이유를 알겠다.

그건 '사랑에 빠지고 싶어서'가 아닐까.. 정봉이의 눈빛은...
마음을 셋으로 나눠서 전생과 내생에 두고온 사람같다.

그렇게 온 생에 걸쳐 한 사람을 사랑할 사람처럼...
따스한 온도가 있다.

맙소사...그에게 중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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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ustrations

마음을 담는 언어를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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