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살피다

오늘만이 가지는 의미를 기록하다.

귀족처럼 수박을 럭셔리하게 먹는 방법 2010/10/16

by 소호랑 posted Jul 03,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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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작은 스푼 하나를 꺼낸다.

2. 수박의 정 중앙에서 한 스푼 뜬다.

3. 먹는다. (음~~)

4. (가장 중요한 포인트) 나머지 수박은 버린다. ㅡ..ㅡ


도스타코 먹는 날 2010/10/16

by 소호랑 posted Jul 03, 2012

20101016_today_dostaco.jpg

몇년 전이던가..강남에서 발견한 도스타코에 반해서
그 후로 계속 타코가 먹고싶으면 찾는 이집.

오늘도 한사발 먹어주러 갔다 왔다.

천상의 맛! 가끔 이런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순간들이 너무 감동적이라고 생각된다.


나는 무엇을 그리고 싶어하는가? 2010/09/01

by 소호랑 posted Jul 03, 2012


.
.
.
.
나는
무엇이
그리고 싶은 건가
.
.
나는
그리고
싶은 건가
.
.
나는
그리는가
.
.
그리는가?
.
.
.
.


3D 연마중 2010/08/02

by 소호랑 posted Jul 03, 2012

3D MAX 공부중이다.
너무 늦게 시작한 것이 후회될 만큼 흥미롭고 재밌다.
디자이너로서 자신의 스킬 하나를 키운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느끼고 있다.

자! 이제 내년 새 프로젝트를 위해 준비하자!


뛰어 넘기 2010/07/08

by 소호랑 posted Jul 03, 2012

아주 귀찮고 힘들고 하기 싫은 일이 있다면...
수십..수백 조각을 내어
그 한 조각만큼만 더 참아내보자..

한조각 한조각을 목표로 삼아...
한조각 한조각을 즐길 수 있게 되면...

결국 그 일을 뛰어 넘게 될테니...


이사하다 2010/06/02

by 소호랑 posted Jul 03, 2012

아침 일찍 투표는 했고 (으쓱)
현재는 이사중이다
사다리차는 역시 무시무시한 포스를 내뿜어 있다.
오늘 이사 무사히 잘끝나길 바란다


투표하는 날 2010/06/02

by 소호랑 posted Jul 03, 2012

이사하는 날이다...
그리고 투표하는 날이다... 오호호

투표도 좀처럼 하지 않던 나지만...앞으로는 투표를 하기로 했다.
뭔가 바뀌길 바란다면..나부터 바꾸려는 거다.

맨날 입으로 욕하기야 쉽지...
행동으로 욕해본적이 없다.

생애 처음으로 투표를 하러간다.
그런 친구 또 있다.
젊은 사람들이 투표하는 것을 실천하면
웬지 금방 물갈이도 되지 않을까싶다.

100% 내 생각과 같은 사람은 없겠지만...
그래도...한가지라도 낫다 싶은 사람이 있다면 지지하련다.

투표..합시다!!!


이사하기 2010/06/01

by 소호랑 posted Jul 03, 2012

이사 1일전...
이사하면서 할일이 이렇게 많은 줄 처음 알았다..
아~~ 복잡해 복잡해~~~


뮤지컬 2010/05/22

by 소호랑 posted Jul 03,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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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 이후에 처음으로 보게 된 뮤지컬...
무대장치나 연출이 재미있어 좋았다..
스토리는 신데렐라 적 이야기 같았지만...
해피엔딩이여서 우울하진 않았다.

옥주현님 정말 이뻤다. 노래도 잘하고~~~
뮤지컬배우라는 멋진 직업이 돋보인다.
엄기준님 정말 파워풀한 노래 좋았다.
어디서 그런 에너지가 솟구치는지~~
신성록님의 노래도 좀 궁금하긴 했지만... 두번보기엔 허리가 끊어질지도 모른다.

아무튼 오랫만에 즐거운 시간이였다.


두근 두근 2010/05/19

by 소호랑 posted Jul 03, 2012

20100519_today_dugun.jpg

 

두근 두근...
하루 종일 심장은 엇박자를 내며 뜀박질을 한다.

낯선 두려움으로 가슴이 두근거려보기는 처음이다.
잘하지 못할까봐 늘 그 두려움속에서 도망치고 도망쳤다.

하지만...도망쳐도 도망쳐도...
그 불안은 더욱 더 나를 쫓아와 무거운 짐이 되곤 했다.

항상 내 자신과의 솔직한 모습을 마주하기가 겁나서
돌아서 돌아서 피해오던 그 길..

오늘부터는 용기내어 걸어 보기로 했다.

후회하지 않도록...


구체관절인형 완성 2010/05/03

by 소호랑 posted Jul 03,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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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를 드디어 완성했다.
아..뭔가 마무리 짓는다는건 참 뜻깊은 일이다.
나같은 일벌려놓기 대장한테는..ㅋㅋ
(자세한 내용은 Challenge! 코너에)


이런 거 못 봤지롱~ 2010/05/03

by 소호랑 posted Jul 03, 2012

20100325_favorite_hotowel.jpg

 

바느질 솜씨 일품인 진숙의 선물.
한땀 한땀 감동이 물씬~~
너무 고맙다.

얼렁쓰고 닳으면 또 맹글어달라고 졸라야지~~


WoW이야기 2010/04/15

by 소호랑 posted Jul 03,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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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달간은 와우에 푹 빠져서 허우적댔다.
게임도 즐거웠고, 친구들도 친절했다.
좋은 추억많이 만들어준 꿀님과 연탄님께 정말 감사한다.
사냥꾼으로서는 얻기 힘든
정령야수 '로그나하크'도 꼬셔서 사냥 다녀 보았고...
(=> ㅂ <=) 정말 멋지다!
또..갑부만이 누릴 수 있다는
'호토바이'도 시동 걸어보았다.
마력에 눈에서 데려온 에메랄드 빛 '푸른 비룡'도 타보았다.
즐거웠으면서도 좀 아쉬웠던 와우.
와우같은 게임 정말 만들어 보고 싶다.

아...사랑하는 나의 호드!!! 대격변때 보자아~~
"Lok'Tar(록타르)!"


와우시대 2010/01/27

by 소호랑 posted Jul 03, 2012

요즘은 아무 생각없이 그냥 와우에 쩔어 산다.
한번쯤은 만들어 보고 싶었던 와우.
ㅡ..ㅡ 그냥 조금 가슴이....쓰리다.


아직 늦지 않았음을... 2010/01/21

by 소호랑 posted Jul 03, 2012

무엇도 아직 늦지 않았음을...
나 스스로
일 분 일 초라도 일찍 깨닫길 바란다.


아~ 심란하다. 2010/01/15

by 소호랑 posted Jul 03, 2012

아~~~~심란하다.
엄마가 감기에 심하게 걸리신 모양이다.
코피까지 쏟으셨다고 한다.

아~~~~~~~심란하다.
가 봐야겠다.


걱정할 것 없어! 2010/01/13

by 소호랑 posted Jul 03, 2012

20100113_photo_bear.jpg

 

힘든 일이 있는 거야? 얘기해 봐~
걱정거리 있는 거야? 얘기해 봐~
아무리 어려워도 걱정할 것 없어!

나?
내 몸뚱이 하나 설 수 있는 얼음판이 없다면
이 두꺼운 털 좀 뽑아버리고
좀 아래 뜨신 지방에 가서 살면 되지 뭐.
난 걱정없어~~

넌 뭐, 힘든 일 있는 거야? 걱정거리 있는 거야?
나한테 얘기해 봐~~

 

 


도망가지 마 2010/01/12

by 소호랑 posted Jul 03, 2012

지금 당장 자신 없지만 원하는 것이 있다면,
달려가는 게 맞을 거야.

지금 당장은 버릴 수 있지만 미련이 남는 것이 있다면,
뒤돌아 보는 것이 맞을 거야.

자신이 원하는 것을 두려움 때문에 도망쳐버린다면,
그건 자신을 잘 알기 때문도 아니고,
겸손한 것은 더더욱 아니야.

단지 겁쟁이일 뿐이지.

이제 그만 달리고 제 자리에 서봐.
아무리 뛰어도 넌 계속 제자리에서 뛰고 있다는 걸 알고 있잖니?

마음을 어서 찾아.
그리고...단지 따라가겠다고 첫 걸음만 떼면 돼.

다른 사람 속도에 겁먹지도 말고,
다른 사람 시선에 움추려들 필요도 없어.

단지 싸울 사람은 나 자신.
거울 속 자신을 똑바로 응시해.

그리고 똑바로 말해.
'함께 달리자고.'


기생처럼 누리고 도깨비처럼 놀아라 2010/01/08

by 소호랑 posted Jul 03, 2012

기생처럼 그림도 그리고,
기생처럼 노래도 부르고,
기생처럼 가야금도 뜯고,
기생처럼 글도 쓰고,
기생처럼 춤도 추고,
기생처럼 멋도 부리고,
기생처럼 돈도 만끽하고,
기생처럼 사랑도 불태우고.....

도깨비처럼 장난도 치고,
도깨비처럼 눈치 안보고,
도깨비처럼 마음 엿보고,
도깨비처럼 신나게 놀고,
도깨비처럼 불같이 살아보고.....


성장의 비결 2009/12/29

by 소호랑 posted Jul 03, 2012

I had to try and try, and then all of a sudden, i could do it.

그가 절대로 그릴 수 없었던 것.
그래도 그는 다시 그것을 그리고 실패하고,
다시 그리고...또 실패하고...
계속되는 시행 착오속에서
그는 어느 순간 그것을 그릴 수 있게 되었다.


Santa Claus is Coming to Town 2009/12/25

by 소호랑 posted Jul 03,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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싼타가 오긴 왔는데;;;


던파 코스튬_4차 레압 2009/12/19

by 소호랑 posted Jul 03,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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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웹에서 4차 레압 다크 임페리얼 코스튬을 발견했다.

내가 디자인한 옷이 이렇게 현실화되는 것은..
감동~감동의 도가니~~~


출렁출렁 착시효과 만들기 2009/12/10

by 소호랑 posted Jul 03, 2012


[예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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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오....재미있다. ㅋㅋㅋ


나무 장난감 2009/12/09

by 소호랑 posted Jul 03, 2012

나무 장난감은 항상 향기와 온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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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사랑스럽고 아담하다.

 


일요일 ,아침 2009/12/06

by 소호랑 posted Jul 03,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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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평범한 일요일이다.
아~~평범한 일요일은 삶의 오아시스.

이런 행복을 쟈스민과 함께 나누는 오전.


FOR SOHORANG , 선물 2009/12/06

by 소호랑 posted Jul 03,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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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스승이자, 배움의 벗인 분의 집에
점심식사 초대를 해달라 졸라댔다. ㅎㅎ
정겨운 집밥도 좋았고,
아기같은 앨리스의 애교도 귀여웠고,
처음보는 코타츠에 몸을 파묻고 나눈 수다도 즐거웠고,
( 오오~뜨듯해~~~나도!나도~!!!)
현란한 자수 솜씨와 민화들도 잘봤어요.
나도 다시 시작할께요..ㅎㅎ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집과는 비교도 안되는 깔끔함.
(우리집에 올라면 2일정도 전엔 알려줘여~청소하게)

그리고 손수 만든 선물.
작은 비누위에 선명히 새겨진,
FOR SOHORANG
아웅, 나 이런거 약한데..
아니, 누구나 약할 걸...
선물의 감동이란 이런 것이구나...
되려 내가 건낸 선물들이 초라하게 느껴진다.
하지만 나도 '그대가 좋아할 것'을 찾아 주고 싶었다는 마음만은 알아주길~!!

선물 너무 고마워요!!
감기 조심하고, 앨리스도 건강하고!!!
또, 수다떱시다~~


럭셔리 마두신사 양반 2009/09/18

by 소호랑 posted Jul 03, 2012

20081005_photo_horse.jpg

 

결혼식을 앞두고 마냥 분주한 마두신사.
너무너무 멋져서 순간적으로 셔터를 누르고야 말았다.

롱다리에 출중한 몸매로 구사한 포즈하며
젠틀하고 럭셔리한 패션 감각,
그리고 저 빛나는 외모까지...

완벽! 그 자체이다.


거한 저녁식사 2009/09/16

by 소호랑 posted Jul 03, 2012

20090916_photo_dinner.jpg

 

오늘은 배가 출출하니...
소 한마리와 닭 한마리를 잡아주게..


큰 올케의 선물: 우리집 요리사! 2009/09/15

by 소호랑 posted Jul 03, 2012

20090815_photo_cookers.jpg

 

우리집 주방에 요리사가 두명이나 들어왔다!
마치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에 나오는 유모 같은 캐릭터.
서로 닮은 듯 서로 다른 이 두 캐릭터
정말 너무너무 맘에 든다!

올케언니의 빛을 발하는 퀼트 솜씨로
만들어주신 주방 장갑이다.

앞치마도 하고 있고 머릿수건도 넘 깜찍하다.
너무너무 아까워서 감히 쓰진 못하겠고!

주방의 안전과 맛있는 요리를 기도해주는
요리의 신이 되어주시길!


아프리카 그림_전사 (Warrior) 2009/09/06

by 소호랑 posted Jul 03, 2012

20090819_photo_warrior.jpg

 

선물로 할만한 그림을 찾던 중
아프리카 그림쟁이의 그림을 보게 되었다.

보는 순간.
"앗!!!! 멋지다." 탄성을 질러버렸다.

타이틀은 -Warrior(전사)이다.

가지 각색의 화려한 장식뒤에는
적들의 시선을 제압하여
자신들의 각오가 얼마나 단호한지를
보여주려는 듯하다.

제목: Warriors III
작가: Esther Yaa Alofe (Ghana)
판매처: http://www.novica.com
그림 사이즈 : ( 66cm * 48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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