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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살피다

오늘만이 가지는 의미를 기록하다.

배 안고픈 고양이_'순뎅이'

by 소호랑 posted Jun 18, 2014

00004cat.jpg

내멋대로 붙인 이름 : 야채집 순뎅이 :사람하고 놀아주고, 엄청 순하다.


어느 저녁. 퇴근하던 길..

역 주변에 사람들이 가득 몰려있어서 가보았더니

고양이 한마리가 사람들과 놀아주고 있었다.


바로 이녀석.


첨엔 저렇게 큰 녀석이.

사람들한테서도 도망안가고 무서워도 않고...

어떻게 저렇게 잘 놀아주지?

라고 의아해 했으나...

의문은 곧 풀렸다.


녀석은...길고양이가 아니라..

야채집에서 키우고 있는 집고양이였다.


너무 인기가 많은 관계로..

그냥 사진만 찍게 해달라고 매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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