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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자수를 배우고 싶은 분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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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전통자수를 배워보고 싶으시거나,

또는 관심을 갖고 계신 분들께

몇가지 정보를 공유하고져 올려 봅니다.


저는 좀 날라리 학생이라서..

자수에 대한 깊은 지식은 없습니다.

그런 부분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ㅎㅎ


그저 평범히 자수를 즐기고 배우는 입장에서

이런 내용들이 도움이 될까 싶어 올려봅니다.

내용은 점점 채워갈 예정입니다.

저도 이 세계에 발을 드린지 얼마 되지 않아서..

앞으로 배우면서 아는 대로

지식공유를 하고자 합니다.

하지만 저의 짧은 경험을 통한 정보와 생각들이라

절대로 100% 다 신뢰하진 마시길 바랍니다.

(본인이 책임지는 일도 없을 겁니다. ㅡ..ㅡ )

 


전통자수는 정성 ,돈,시간, 의미가 필요한 작업입니다.

물론, 그 4가지를 필요로 하지 않는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만은..

 

정성도 아주 많~~~이 필요하고,

돈도 아주 많~~~~~~~이 필요하고,

시간도 아주 많~~~~~~~~~~~~~이 필요하고,

의미도 아주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자신의 여건을 잘 고려하셔서 시작하셔야 낭패를 보지 않습니다.

 

먼저 배우려는 동기에서 크게 갈립니다.

1. 나는 진지하게 '전통 자수'라는 것을 배우고자 한다!

2. 나는 실생활에서 '전통 자수'를 응용하여 쓰고자 한다!

3.나는 조금 흥미가 생겨서 일단 가볍게 경험을 해보자 한다.

  

여기서 잠시!

선생님의 선택은 아주 아주 중요합니다.

 

중요무형문화재 80호 자수장 :'전통 유물 '의 완벽한  '재현과 전승'을 목표로 하기 때문에

바느질법이나 천과 실의 선택에 있어서도 엄격히 가르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작품의 자유도가 낮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 작품의 자유도란? : 쉽게 말해 내 맘대로 작품을 만들어도 되는가?

 원하는 대로 색상을 바꾸거나 도안을 바꿀 수 있는 여지.

 바느질법은 물론, 천의 색상, 실의 색상 엄격히 정하는 정도

: 높을수록 재현본(복사본)이 됨.

즉, 전승하기 위한 재현품들은 작가의 자유도가  "0" )


전수교육조교 : 쉽게 말해서

중요무형문화재 자수장이 되기 직전 단계입니다.

100% 중요무형문화재 자수장 선생님의 제자로 계신 분들입니다.

중요무형문화재 자수장 선생님 수업을 듣게 된다면..

그 선생님 수업을 도와 주시는 분들 중 계실 겁니다.

 

명장 : '전통자수'를 현 시대에 맞춰 이를 알리기 위한 노력을 하시는 선생님들로..

현 시대에 맞춰 조금씩 변모를 도모하는 작품을 하시죠.

이 분들중에서 극히 일부가 인간문화재로의 길을 걸으십니다.

 

바느질법에 역시 엄격하시지만 

개인의 취향까지 수용하시는 선생님들도 가끔 몇 분 계십니다.

작품의 자유도는 선생님에 따라 차이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참고로 저의 선생님은 자유도를 많이 인정해주시는 분입니다.)

 

현역 작가 : 개인적으로 사업을 하시면서  작품을 만드시는 분들로.

계중에 배우고자 하는 분들에게 무료로 가르쳐 주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하지만 강좌를 하시면서 수강료를 받으시는 선생님들 보다는

자세히 가르쳐주실 시간이 없으므로

구체적인 배움을 구하기가 좀 어렵습니다. 

작품의 자유도는 높은 편이죠.

 

1번의 동기를 갖으신 분들은 '중요무형문화재 자수장'선생님이나  '명장'선생님에게 배우셔야 할꺼예요.

2번 동기를 갖으신분들은 '명장'선생님이나 '현역 작가'선생님들에게 배우시는 게 좋구요.

3번 동기를 갖으신 분들도 '명장'선생님이나 '현역 작가'선생님들이 맞을 것 같습니다.

 

'뭐 다녀보고 안맞으면 다른 선생님한테 가서 배우면 되지 뭐!' 라고 생각하시겠지만

한 스승님 밑에서 무던히 배우는 것을

'미덕'으로 여기는 것도 우리의 전통의식이라는 인식 때문일까요?

대부분의 선생님들은 여기 저기 옮겨다니는 학생들을 상당히 꺼려하시는 것 같습니다.

한번 버릇이 든 바느질법을 자기방식으로 고치는 게 여간 힘든 게 아니라고 하시더군요.

뭐.. 이외에도 여러가지 에로사항이 있는 것 같습니다. 

  

 자.. 이제 어디에서 배울 것인가!

 

교육기관은 선생님의 선택과 맞물려서 아주 잘 선택하셔야 합니다.

 

일단,중요무형문화재  선생님은...

서울에 한 분(자수장 한상수: 선생님),

부산에 한 분( 자수장 최유현: 선생님)밖에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단 자수장 최초 보유자이신

'중요무형문화재 제80호 자수장  최초 보유자 :한상수 ' 선생님은

중요무형문화재 전수회관에서 수업을 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른  자수장 최유현 선생님에 대해선 제가 아는 정보가 없네요;;)


한상수 :중요무형문화재 제80호 자수장 최초 기능보유자

중요 무형문화재 전수회관

전화 문의는

02) 552-5445  

전화하셔서 수강료 및 수강시간에 대한 문의를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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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명장 선생님들은 인간문화재 선생님들보다는 많으십니다.

 

2. 일단 제가 다니는 코우스 (한국 문화의 집)  : 한국전통공예건축학교가 있습니다.

주1회 3시간 수업, 1년 단위로 학년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3년다니면 졸업입니다.

매년 2월에 졸업작품전을 갖습니다.(1,2,3학년 모두)

그 중 2,3학년에서는 우수작품에 상금을 수여하기 때문에

열심히 해서 좋은 작품을 내놓으면 

 수강료의 부담을 어느 정도 덜 수 있는 기회가 있는 곳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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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문의는

02) 3011-1702 문화연수팀

 방 문 : 지하철 2호선 삼성역 4번출구 섬유센터 뒤(한국문화의집 3층)

 

 

모집기간 : 연초 1~ 3월 사이 

신청방법 : 인터넷과 직접 방문

수강료: 기초반 (신입 1학년) :수강료 (75만원)+ 재료비(학기당 ?만원) =1년 총 82+?만원

연구반 (2학년) :수강료 (75만원)+ 재료비(학기당 ?만원) =1년 총 82+?만원,

전문반 (3학년) : 수강료 (80만원)+ 재료비(학기당 ?만원) =1년 총 88+?만원.

수강료가 1년 선불이라서

위 금액이 부담이 되시는 분들께는 비추천입니다.

 

이곳에는 두 분의 명장 선생님이 계십니다.

 

먼저,  전통자수반 김태자 명장님이 계십니다.

김태자 선생님은 인간문화재 전수교육조교( 인간문화재 되기 전 단계)이시지만,

학생들의 작품 창의력을 높게 사주시죠.

저도 이 선생님께 배우고 있습니다.

저의 작품들도 모두 선생님의 배려속에서

여러가지 도안을 구상할 수 있었습니다.

무뚝뚝해 보이시지만 시간이 갈수록 정이 깊으신 선생님이십니다.

자유롭게 작품활동 하고 싶으신 분들과

아름다운 전통 자수 소품들을 여러가지 배우고 싶어하시는 분들께는

김태자 명장님의 수업을 적극 추천합니다. 

 

3.숙명여자대학교  정영양자수박물관에서도 강의하고 계십니다.

 

 

 

또, 코우스에는  자수보자기반 김연희 명장님도 계십니다.

무척 아름다운 작품들로 유명하신 분이죠.

많은 책을 내셨고, 인기가 많으신 명장님이십니다.

보자기를 배우기전 자수를 1학기 정도 배우는 과정이 있다고 합니다.

보자기도 배우고 , 덤으로 자수도 배우고 싶으신 분들께

적합한 수업인 것 같습니다.

다만, 이 명장님의 인기를 반영하는 것인지

재료비가 수강료보다  비싸다는 부담감이 있기 때문에

정말 경제적 여건이 뒷바침 되시는 분들에 한해서만 생각해 보셔야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경제적인 여건상 비싼 수강료가 부담이 되시는 분들이나,

한번 경험해보는데 의의를 두신 분들은

약 3개월 단위로 끊어 배울 수 있는 단기 과정을 추천합니다.

수업료는 각기 다르지만, 대략 3개월에 5~10만원 선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북촌 문화센터 (3개월)

 

5. 각 백화점 문화센터 (3개월)

롯데 백화점 문화센터

현대 백화점 문화센터

 

 

6.서울 신미사

( 현역 작가이시자 서울신미사 사장님께서 직접 가르쳐주시지만

무료인 만큼,  원하는 만큼의 교육을 바랄 수는 없고..

조금은 자수를 할 줄아시는 분들이

조금씩 얻어배우는 정도의 가르침이십니다.

초보에게는 무리가 있을 것 같네요.)

 

 

이 외에도,

전통자수 강의를 하는 온라인 쇼핑몰과

온라인 카페모임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영역은 제가 아는 정보가 없는 관계로.. 넘어가겠습니다.

 

 

자.. 이제 자수를 배우기 위해서 재료를 구입해야합니다.

물론, 해당 강의 수강료와 재료비를 내시면

수업에 필요한 재료들을 선생님들께서 준비해주시지만,

그 외에 개인적인 욕심이 있어서 자수실이나 천들을 구비해두고 싶다는 분들께

정보를 공유합니다.

 

자수를 하기 위해 필요한 물품은 다음과 같습니다.

 

ㄱ. 자수틀

 

수틀은 강의를 받는 선생님께 직접 문의하셔서 구입하시면 됩니다.

 

 

자수틀로 검색해보시면

둥근 틀이나 사각 틀을 찾으실 수 있습니다만,

전통 자수에서는 사각 나무틀을 사용합니다.

(둥근 틀은 서양 자수 쪽이나 십자수를 놓을 때 많이 사용하는 틀이므로

둥근 틀은 구매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

 

 

 

 

틀의 크기

는 그 때 그때  작품에 맞는 틀을 사용하시는게 좋습니다.

 

한 작품이 끝날 때까지 다른 작품을 시작하시지 않으신다면

작은 틀 하나 큰틀 하나 정도로 버티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처럼 막~ 늘여놓고 작업하시고 싶으시다면

그 때 그때 한 개씩 더 여유분을 구입하시면 될 것 같네요.

 

 

 

 

ㄴ. 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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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자수실을 두 곳에서 구입하고 있습니다.

 

 새각시 주단

전통 자수실 반푼사/꼰사를 구입할 수 있으며

공단, 양단 및 여러가지 비단 천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이곳 사장님이 대한민국 전승공예대전에서

최고의 1인자로 인정받는 대통령상도 받으신 염색장인이시거든요.

좀 유명하신 분이랍니다.

새각시주단의 원단 중 일부 상품은 

직접 천염염색하신  최고급 상품이라 비싸답니다.

그러므로 큰 작품을 하시는 작가분들이 사시는 것 같습니다.

원단 가격은 잘 물어보고 사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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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감은 채도가 낮은 것부터 높은 것까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천연염색을 하시기 때문인지 색감이 정말 살아 있습니다.

천연염색이라 명장선생님들도 이곳에 와서 특별주문을 하신다고 합니다.

원하는 색을 염색해주실 수 있는 곳입니다.

(대량 주문해야만 개인적인 염색 주문을 받아주십니다.)

 

천연 염색이라 그런지 색단계가 13단계 넘는 것까지도 있습니다.

 

아름다운 색상인 만큼 가격이 비쌉니다.

 

반푼사 한타레 4,000원 (2012년 기준)

꼰사 한타레 35,000원 (2012년 기준)

비싸지만 충분히 가치가 있는 상품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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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푼사 실을 확대해서 본 화면입니다.

반이 풀린 듯 꼬여 있다고 해서 반푼사라고 부르나 봅니다.

 

 

 ②서울신미사

 

 

 07.jpg

서울 신미사에서는

전통 자수실 반푼사/꼰사를 구입할 수 있으며

공단, 양단 및 여러가지 비단 천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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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수실은 대체로 채도는 약간 낮은 색감입니다.

(사진으로는 구분이 잘 안됩니다.)

그래서 점잖은 색감을 좋아하신다면

신미사의 자수실을 적극 추천드려요.

고풍스럽고 상당히 안정적인 색감이 나옵니다.

하지만 한 색상당

평균 5단계정도밖에 없는 것이 조금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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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해서 보면 약간 기계적으로 꼬인 듯한 실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새각시주단에서 35,000원에 살 수 있는 꼰사입니다.

하지만 이곳에서는 꼰사를 10,000원에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저렴하죠.

 

약간 저채도의 색감을 지녔지만 아름답습니다.

가격이 이 처럼 저렴하게 나오는 것을 보기란 어렵더군요.

 

반푼사 : 한 타래 2,000원 (2012년 기준)

꼰사 :한 타래 10,000원 (2012년 기준)

 

신미사에서는 반푼사보다는 꼰사를 주로 판매하십니다.

반푼사는 없는 색상이 많은 편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신미사에서는 자수실과 원단을 동시에 구입하기가 편이합니다.

여러가지 원단을 구비하고 있으니

많은 종류를 보여 달라하시고 선택하세요.

 

 

 

재봉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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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봉사라고도 하는 비단실입니다.

가격은 1500~3000원 대 인것같습니다.

비단을 꿰메거나 실을 징금할 때 자주 쓰게 되네요.

처음부터 많은 색을 구비할 필요는 없고,

빨강, 노랑, 파랑, 흰색만 있어도 충분합니다.

 

저는 인터넷 쇼핑몰에서 간편히 구입했구요.

직접 색을 보고 사시고자 한다면 동대문 평화시장에서 구입하실 수도 있답니다.

 

 

 

그외 기타..

 11.jpg

 

가위는 오래 사용하시려면

천가위와 실가위를 따로 장만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천과 실은 전혀 다른 재질이기 때문에

같이 쓰면 가위날이 상하기가 더 쉬워지는 모양입니다.

수업을 들으시면 아마 선생님께서 쪽가위는 하나 주실 겁니다.

 

핀셋과 리퍼(실뜯개)는 실을 뜯어낼 때 사용하면 좋습니다.

 

섬유도안용펜은 열에 지워지거나 물에 지워지거나 시간이 지나면 지워지는 등

특색이 있으므로 잘 알아보고 사셔야 합니다.

 

압정과 목공풀은 자수틀에 원단을 고정시킬 때 씁니다.

이때 두께가 얇은 스픈하나 넣어갖고 댕기시면서

작품을 자수틀에서 떼어낼 때 쓰시면 손이 덜 아픕니다.

 

바늘꽂이는 개인적으로 만든 것인데...

자수를 오래하시게 된다면

하나쯤은 만들어서 쓰시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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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바늘이 아주 중요한데..

아주 여러가지 바늘을 써본 결과.

아직까진  BOHIN사 12호

바늘이 가장 얇고도 잘 휘어지지 않아서

저의 바늘 중 Best No.1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추천드려요.

 

바늘 http://www.thequilters.com/ 

 

기름종이 위에 도안을 옮기셔서 원단에 베끼시면

종이 두께가 얇은 관계로그림이 잘 옮겨집니다.

 

 

인터넷 상의 쇼핑몰  (본인이 직접 구매 해 봄)

 

패션메이드  http://www.fashionmade.co.kr

조각보 http://jogakbo.firstmall.kr/ 

 

 

 

 

 

1. 전통 자수 문양 관련 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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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우스에서 강의하시는 '김태자' 명장 선생님이 참여하신 책입니다.

많은 전통 문양을 수록해 놓은 방대한 자료집입니다.

가격이 80,000 가량 넘어가지만 충분하 가치가 있는 책입니다.

 

 

2. 전해져 내려오는 우리 전통규방소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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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규방문화의 오래된 전래품들을 구경할 수 있는 책자입니다.

도안의 자료로도 훌륭한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3. 작가의 작품 수록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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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우스에서 수업하시는 그 유명하신 '김연희' 명장 선생님의 책입니다.

만드는 법을 친절히 기록하려 만들었다기보다는

김연희 선생님의 작품들을 구경할 수 있는 책입니다.

 

 

4. 자수기법 관련 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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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수의 기법을 가장 친절히 설명해 놓은 책자인것 같습니다.

(물론, 선생님이 직접 눈앞에서 시범을 보여주시는 것에 비할 수는 없습니다.)

 

 


-업데이트는 당분간 계속됩니다.-

 

(정기적인 전시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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